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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치매 진단 및 선별검사비 지원

지원 대상: 만 60세 이상 어르신
지원 내용:
   1단계(선별검사): 치매안심센터 방문 시 무료
   2단계(진단·감별검사):** 협약병원 및 치매안심센터 진단 시 '1인당 최대 15만 원 지원'

💡 실제 후기 팁: "일반 큰 병원 가시기 전에 먼저 집 근처 치매안심센터부터 들르세요. 여기서 선별검사 후 협약병원으로 연계받으면 진단검사비를 대폭 아낄 수 있습니다."


2. 매달 나가는 치매 약값 & 진료비 지원

지원 대상: 만 60세 이상, 치매 진단을 받아 약을 복용 중인 분 (소득 기준: 기준 중위소득 120% 이하 등 지역별 상이)
지원 내용: 치매 약제비 및 당일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 원(연간 최대 36만 원)까지 실비 환급

💡 실제 후기 팁: "3개월 치 약을 한꺼번에 처방받아 약값이 8만 원이 나왔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! 해당 기간(3개월) 한도인 9만 원(3만 원×3개월) 내에서 8만 원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"

3. 병원비 90% 감면! 중증치매 산정특례

지원 내용: 중증치매로 진단받아 산정특례에 등록될 경우, 병원 진료비 및 입원비 본인부담률이 기존 20~60%에서 10%로 대폭 감소합니다.
혜택 기간: 등록일로부터 5년간 적용

💡 실제 후기 팁: "상급종합병원이나 전문 병원에 입원·외래진료를 받을 때 비용 차이가 엄청납니다. 전문의 진단 후 병원에서 산정특례 등록 신청을 꼭 해달라고 요청하세요!"

4. 간병비 & 돌봄 지원 (노인장기요양보험)

가족들의 체력적·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부분이 바로 '간병'입니다. 치매 진단을 받으면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이 가능해집니다.

💡 실제 후기 팁: "요양보호사 선생님이 매일 몇 시간씩 오셔서 목욕이나 식사 보조를 도와주시는 것만으로도 보호자의 삶의 질이 180도 달라집니다. 치매 진단서 받는 즉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등급 신청부터 하세요!"

5. 소소하지만 쏠쏠한 조호물품(위생용품) 무료 지원

지원 품목: 기저귀, 물티슈, 방수매트, 식사 위생용품 등
지원 기간: 등록 후 보통 1년 내외 제공 (지자체별 차이 있음)
신청 방법: 관할 보건소/치매안심센터 방문 신청